"블로그" 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정보를 나누는 공간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차지 하겠지만 내게있어 1순위는 나만의 일기장 또는 다이어리 느낌? 초등학교때 의무적으로 일기 쓰던 때는 오히려 하루하루 쓰는게 너무 힘들었고 어떻게든 채워나가려고했다면 이제는 내가 지나가는 시간들을 하나라도 더 기억하고 싶어서 나중에 돌이켜보면 이땐이랬지 하고싶어서… 사소한 이러꿍저러꿍~ 내가 만들어가는 다양한 주제가 모인 나만의 다이어리,, 그래서 그냥 쓰고싶은글로 재미있던 것, 기억하고 싶은 것 등을 모두 기록용으로 남기려는 것 중 제일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 내입맛에 맞춘 건강조리법은 잘모르는 나의 오로지 맛을 기준으로 해 본 끄적이는 공간 하나 추가 +1...